문장형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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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기원 [편집]
문장형 제목을 단 문학 작품의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는데 이미 고대의 희곡이나 서사시 등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그 이후로는 주로 르네상스 이후 시기에 나온 유럽의 책 제목들에서 많이 찾을 수 있다. 특히 모험담이나 기행담, 환상담 등을 그린 책 제목들이 이런 구구절절한 문장형 제목들이 많았는데, 잘 알려진 물건들을 몇 꼽아보자면
- "조난을 당해 모든 선원이 사망하고 자신은 아메리카 대륙 오리노코 강 가까운 무인도 해변에서 28년 동안 홀로 살다 마침내 기적적으로 해적선에 구출된 요크 출신 뱃사람 로빈슨 크루소가 그려낸 자신의 생애와 기이하고도 놀라운 모험 이야기" - 줄여서 로빈슨 크루소
문장형 스포 - "세계의 여러 외딴 나라로의 여행기. 네 개의 이야기. 우선 외과 의사이자 여러 배의 선장인 레뮤엘 걸리버 지음" - 줄여서 걸리버 여행기
- "가장 좋은 국가 통치 형태와 새로운 섬 유토피아에 관한 진실이 담긴 황금 같은 책자" - 줄여서 유토피아
- "이성을 올바르게 이끌어, 여러 가지 학문에서 진리를 구하기 위한 방법의 서설, 그리고 이 방법에 관한 수필인 굴절 광학, 기상학과 기하학" - 줄여서 방법서설
등등이 있다.
이런 옛 시절의 책만 그런 것이 아니라 근대에도 "거짓과 어리석음, 비겁함에 맞선 4년 반 동안의 투쟁"(줄여서 나의 투쟁), "국부의 형성과 그 본질에 관한 연구"(줄여서 국부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등 문장형 제목들을 단 책들이 매우 많이 나온 바 있고 2000년 이후에도 이런 류의 제목들은 꾸준히 쓰여져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너도 하늘말나리야[2]',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등등의 것들도 나온 바 있다.
논문은 대부분 문장형 제목이다. 내용을 간략화하여 제목을 짓는 게 미덕인 문학과는 달리 내용이 무엇을 담고 있는지 곧바로 전달해야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법률 이름 역시 의미를 이름으로 바로 표현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므로 대체로 길다.
나무위키에서는 유명해진 짤방 등의 문서를 만들 때 짤 안에 있는 문장을 그대로 문서명으로 하여 문장형 제목 문서가 종종 생긴다. '그러나 이 사진이 표지로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과 같은 문서는 '슬램덩크의 마지막 장면' 식으로 설명해서 적기에는 약간 애매하기 때문이다. 혹은 문장 자체가 유행어가 되었을 경우에 문장형 제목으로 문서가 형성된다.
한편 아래 항목에서 문제로 지적하는 일본 라이트노벨의 문장형 제목 달기 열풍은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런 옛 시절의 책만 그런 것이 아니라 근대에도 "거짓과 어리석음, 비겁함에 맞선 4년 반 동안의 투쟁"(줄여서 나의 투쟁), "국부의 형성과 그 본질에 관한 연구"(줄여서 국부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등 문장형 제목들을 단 책들이 매우 많이 나온 바 있고 2000년 이후에도 이런 류의 제목들은 꾸준히 쓰여져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너도 하늘말나리야[2]',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등등의 것들도 나온 바 있다.
논문은 대부분 문장형 제목이다. 내용을 간략화하여 제목을 짓는 게 미덕인 문학과는 달리 내용이 무엇을 담고 있는지 곧바로 전달해야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법률 이름 역시 의미를 이름으로 바로 표현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므로 대체로 길다.
나무위키에서는 유명해진 짤방 등의 문서를 만들 때 짤 안에 있는 문장을 그대로 문서명으로 하여 문장형 제목 문서가 종종 생긴다. '그러나 이 사진이 표지로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과 같은 문서는 '슬램덩크의 마지막 장면' 식으로 설명해서 적기에는 약간 애매하기 때문이다. 혹은 문장 자체가 유행어가 되었을 경우에 문장형 제목으로 문서가 형성된다.
한편 아래 항목에서 문제로 지적하는 일본 라이트노벨의 문장형 제목 달기 열풍은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3. 현대의 펄프픽션이 문장형 제목을 남발하는 원인 [편집]
라이트 노벨 시장의 규모가 증가하여 경쟁이 심화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과거에는 독자가 관심이 가는 소설 제목을 책장에서 보고 꺼내들어 직접 스토리를 알아보는 방식이었지만, 수많은 신작들이 쏟아지기 시작하면서 그 과정이 매우 어려워졌다.[3] 출판사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작품을 어필 시킬 기회가 크게 줄어들게 되었다. 그래서 아예 작품의 시놉시스를 제목으로 때려 박아서, 그 소설이 어떤 소재를 어떤 방식으로 다루게 될지를 독자들이 한눈에 알 수 있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논문이나 법률의 제목이 문장형인 이유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러한 풍조에 대해 마냥 작가 탓만을 할 수는 없다. 책의 제목을 어떻게 지을지 결정할 때 출판사만악의 근원의 입김이 굉장히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책의 제목이 책의 판매량에 미치는 영향은 아주 크므로, 회사 돈 들여 책을 찍어내야하는 출판사 입장에서는 다른 것은 양보해도 제목만큼은 회사 주장을 밀고 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원래는 멀쩡한 제목이었던 작품들이, 출판사의 압력으로 인해 문장형 제목으로 바뀐 작품이 부지기수이다. 오히려 제목으로 어그로를 끌기 때문에 거부감을 일으켜 진입장벽이 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원제목이 파밀리아 미스였던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와 원제목이 기프트 게임이었던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가 있다. 실제로 던만추 시리즈의 작가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보다 ''파밀리아 미스'라는 제목으로 불러주길 바라는 모양(…)[4] 이는 비단 라노벨뿐 아니라 거의 웬만한 출판회사가 해당되는데, 어느 정도냐면 유명한 책들의 제목에 관한 에피소드만 따로 실은 책이 있을 정도다.
지난 세월 동안 너무나도 많은 창작물이 나온 나머지 참신하다고 생각한 짧은 제목을 생각해내면 누군가가 그 제목을 이미 지었을 확률이 높기에 어쩔 수 없이 문장형으로 제목을 짓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도 있으나, 이는 제목이 길어진 이유에 대한 설명은 될 수 있어도, 제목이 '문장형'인 것에 대한 설명은 되지 못한다.
이런 작품들이 늘어나자 이러한 제목들이 아예 '라이트노벨식 제목'이라는 이름으로 밈처럼 쓰이고 있다. 심심풀이로 특정 창작물 제목을 문장형으로 바꿔 보거나 하는 경우도 있는 편.
이러한 풍조에 대해 마냥 작가 탓만을 할 수는 없다. 책의 제목을 어떻게 지을지 결정할 때 출판사
그렇기에 원래는 멀쩡한 제목이었던 작품들이, 출판사의 압력으로 인해 문장형 제목으로 바뀐 작품이 부지기수이다. 오히려 제목으로 어그로를 끌기 때문에 거부감을 일으켜 진입장벽이 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원제목이 파밀리아 미스였던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와 원제목이 기프트 게임이었던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가 있다. 실제로 던만추 시리즈의 작가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보다 ''파밀리아 미스'라는 제목으로 불러주길 바라는 모양(…)[4] 이는 비단 라노벨뿐 아니라 거의 웬만한 출판회사가 해당되는데, 어느 정도냐면 유명한 책들의 제목에 관한 에피소드만 따로 실은 책이 있을 정도다.
지난 세월 동안 너무나도 많은 창작물이 나온 나머지 참신하다고 생각한 짧은 제목을 생각해내면 누군가가 그 제목을 이미 지었을 확률이 높기에 어쩔 수 없이 문장형으로 제목을 짓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도 있으나, 이는 제목이 길어진 이유에 대한 설명은 될 수 있어도, 제목이 '문장형'인 것에 대한 설명은 되지 못한다.
이런 작품들이 늘어나자 이러한 제목들이 아예 '라이트노벨식 제목'이라는 이름으로 밈처럼 쓰이고 있다. 심심풀이로 특정 창작물 제목을 문장형으로 바꿔 보거나 하는 경우도 있는 편.
4. 부작용 [편집]
당연히 실제 언어생활에서 쓰기에는 비효율적이다. 여기에 해당하는 작품들은 백이면 백 독자들이, 심지어 작가조차도 제목을 줄여서 말하는데, 이는 역설적으로 무분별하게 남발되는 문장형 제목이 엄청나게 불편함을 보여준다. 제목을 헷갈리기도 쉬운 편이다. 이곳 위키에서도 제목을 정확히 쳐서 들어가기가 워낙 힘들어서 띄어쓰기나 문장부호 쓰임을 달리한 리다이렉트가 많이 걸려있다.
내용이 비슷한 작품들이 여럿 출간되는 경우 제목까지 비슷해진다. 가령 2010년대 즈음부터 유행하는 이세계물은 '이세계에'까지만 쳐도 라이트노벨들 제목이 엄청 많이 나온다.
주로 주인공에게 적용되는 주제나 글감 등을 문장형으로 쓰기에 '나', '너', '당신' 같은 대명사가 자주 들어간다.
한편, 사소한 문제이긴 하지만 과거 리그베다 위키 시절에는 문서명 길이에 제한이 있었기 때문에 제목이 너무 긴 라이트노벨은 원 제목으로 문서를 만들 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다.
일반인들은 아예 '이상한 제목'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정치부회의에서 영국과 일본의 정치학자들 사건을 다룰 때 나왔다. 원본
내용이 비슷한 작품들이 여럿 출간되는 경우 제목까지 비슷해진다. 가령 2010년대 즈음부터 유행하는 이세계물은 '이세계에'까지만 쳐도 라이트노벨들 제목이 엄청 많이 나온다.
주로 주인공에게 적용되는 주제나 글감 등을 문장형으로 쓰기에 '나', '너', '당신' 같은 대명사가 자주 들어간다.
한편, 사소한 문제이긴 하지만 과거 리그베다 위키 시절에는 문서명 길이에 제한이 있었기 때문에 제목이 너무 긴 라이트노벨은 원 제목으로 문서를 만들 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다.
일반인들은 아예 '이상한 제목'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정치부회의에서 영국과 일본의 정치학자들 사건을 다룰 때 나왔다. 원본
5. 예시 [편집]
'주문은 토끼입니까?'와 같은 간단한 문장으로 된 제목도 문장형 제목이라고 볼 수 있지만 개요에서 '매우 긴 것을 지칭한다'라고 했으므로 10자 이상의 사례만 추가하도록 하자.[5]
5.1. 대중매체 [편집]
5.1.1. 라이트 노벨/웹소설 [편집]
제목의 대부분이 문장형이다!! 문장형 제목이 아닌 것을 세는 게 더 빠를 정도이다.
한국의 웹소설 중에서도 문장형 제목의 소설이 많이 늘어났다. 한국 웹소설에서는 명사형 종결어미를 이용해서 문장을 억지로 명사로 바꾼 경우가 많다.
한국의 웹소설 중에서도 문장형 제목의 소설이 많이 늘어났다. 한국 웹소설에서는 명사형 종결어미를 이용해서 문장을 억지로 명사로 바꾼 경우가 많다.
-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 가장 밑바닥의 아저씨 모험자, 길드를 추방당하는 곳에서 지금까지의 노력이 보답되어 갑자기 최강 스킬《무조건 승리》를 얻는다.
- 그녀가 나에게 대시하자 여동생이 나에게 화를 낸다?
- 그대는 세계 재액의 마녀, 혹은 외톨이 구세주
- 꽝 스킬 【지도화】를 손에 넣은 소년은 최강 파티와 함께 던전에 도전한다
- 꿰매! 벗겨? 갈아입어!! 그녀가 고교데뷔에 실패하여 히키코모리로 변했기 때문에 내가 청춘(패션)을 코디네이트 하기로 했다
- 나는 이세계에서 부여마법과 소환마법을 저울질한다
- 너 따위랑 사귈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무리! 무리! 좋아해!
- 리얼충도 오타쿠도 되지 못하는 나의 청춘
- 마왕 토벌이 끝나고, 눈에 띄기 싫어서 길드 마스터가 되었다
- 만약 고도로 발달한 풀다이브RPG가 현실보다도 망겜이라면
- 모험가가 되고 싶다며 도시로 떠났던 딸이 S랭크가 되었다
- 모험가 자격을 박탈당한 아저씨지만, 사랑하는 딸이 생겨서 느긋이 인생을 즐긴다
- 사상 최강의 대마왕, 마을 사람 A로 전생하다
- 사랑이다 연심이다를 단속하는 나에게 봄이 찾아왔기에 무질서
- 선생님의 신부가 되고 싶은 여자아이는 전~부 16살이라구?
- 성우 지망생이, 나의 여자친구였던 것 같습니다. ~팬티 안의 내용물은 소중합니다!~
- 세계 최고의 암살자, 이세계 귀족으로 전생하다
- 어째서 토도인 세이야 16세는 여자친구가 안 생기는 것인가?
- ※여동생을 귀여워하는 것도 중요한 업무입니다.
- 여성향 게임의 공략대상이 되었습니다
- 우리의 새끼손가락은 수식으로 연결되어 있다
- 운명의 사랑을 받아서 죄송합니다
-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 이상적인 딸이면 세계 최강이어도 예뻐해 주시나요?
-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
- 청춘 절대 파괴남인 내게 구원은 필요 없다
- 최강 직업에서 초급 직업이 되었는데, 어째서인지 용사들이 의지합니다
- 트럭에 치였는데 이세계에 전생할 수 없다고 해서 미소녀랑 같이 일하기로 했다
- 현역 프로 미소녀 라이트노벨 작가가 알려드립니다! 라이트노벨을 읽는 것도 즐겁지만, 써보면 더 즐거울지도 몰라요!?
5.1.2. 문학/에세이 [편집]
- 내 얘기가 웃긴다고? 조심해! 나 까칠한 들고양이 에드가야!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9]
- 누이를 이해하기 위하여(김승옥)
- 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
- 마지막 의사는 벚꽃을 바라보며 그대를 그리워한다
- 모든 일이 드래건플라이 헌책방에서 시작되었다
- 무너지는 뇌를 끌어안고
- 이케아 옷장에 갇힌 인도 고행자의 신기한 여행
- 일부러 꺼리는 집을 짓고 산다
- 짝 이룬 남녀는 서로 사랑한다. 당연하다. 짝 이룬 남녀는 서로 미워하게 된다. 그럴 법하다. 짝 이룬 남녀는 서로를 파괴할 수 있다. 이는 아주 드물고 우발적이다. 또 짝 이룬 남녀는 영원히 서로에게 토라질 수 있다. 개 한 마리나 심리분석가가 이들의 고약한 성격을 누그러뜨려 준다 해도 말이다. : 부조리한 커플, 프레데릭 파작과 레아 룬트가 쓰고 그린 짧은 독백들[13]
-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5.1.3. 비문학/만화/애니메이션/기타 [편집]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 쓰인 일부 가명
- 현대 이전의 서양 저작물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제목들은 편의상 축약된 경우가 많다.
- 이영도의 소설 드래곤 라자에 등장하는 서적들은 대부분 문장형 제목이다. 주인공들이 타이번의 "마법 입문"을 보고 비정상적으로 짧은 제목이라며 놀랄 정도. 라노벨 제목이 길어지기 한참 전에 쓰인 소설이니, 앞서 언급된 서양 저작물의 제목에서 모티브를 따온 듯.
- 따사로움과 즐거움이 가득한 주방을 위한 요리 100선
- 사해동포들의 충만한 안녕과 보장된 번영을 기원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취합, 분류하여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여성 동지들에게 고하는, 머리카락 땋는 방식의 복잡미묘한 테크닉과 변형 일체-도해 첨부
-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지식인들 모두로부터 인정받는, 사회의 귀감이 될만한 고상한 교양과 학식의 소유자 에리드리네스가 고찰, 분류한 상사병의 종류와 증상, 치료법
- 품위 있고 고상한 켄턴 시장 말레스 츄발렉의 도움으로 출간된, 믿을 수 있는 바이서스의 시민으로서 켄턴 사집관으로 봉사한 현명한 돌로메네 압실링거가 바이서스의 국민들에게 고하는 신비롭고도 가치 있는 이야기[19]
- 노래 제목
- She was waiting for her mother at the station in Torino and you know I love you baby but it's getting too heavy to laugh
- 식품 이름
- 자연은 맛있다 튀기지 않고 바람으로 말린 생 라면
- 辛당동 장독대 총각의 마음을 빼앗아버린 장금이의 궁중떡볶이
- 신당동 장독대를 뛰쳐나온 꼬마 떡볶이 총각의 달콤한 프로포즈
- 뮤지컬 포럼으로 가던 길의 기묘한 사건[23]
-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24]
- 생명과학을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 케로로의 온천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연기 속을 떠도는 우주에서 제일 불쌍한 남매의 영혼 오빠가 만든 수납장 온천 들어가려고 했더니 한쪽 발밖에 담글 수 없어 충격으로 미끄러진 오빠가 기절할 때 동생의 눈물이 춤을 추며 온천에 떨어진다. 입니다.: 개구리 중사 케로로 83화 A파트 부제목(국내 더빙판 기준 2기 29화 A파트)
- 포럼으로 가던 길의 기묘한 사건[25]
5.2. 나무위키 문서 [편집]
- 나무위키:제목이 긴 문서 대부분
- 속어 유행어 관련 정보 문서 전반
-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과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 관련 문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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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를 들면 '주인공이 힘을 숨김'[2] 이 제목은 '하늘말나리야' 부분이 이 병의 이름과 흡사해서 가끔씩 너도 하늘말라리아로 적히는 경우가 꽤 있다. (...)[3] 일본의 한 거대 서점에서는 아예 건물 한층을 전부 라이트노벨에 할애할 정도이다.[4] 기어와라 냐루코양도 원래 제목은 달랐지만 출판사가 현재의 제목으로 바꾼 것이다.[5] 따지고 보면 주문토끼처럼 짧고 간단한 문장형 제목은 2010년대부터 한국 웹소설에도 많이 보이고 있다.[6] 라이트 노벨 계에서는 긴 문장의 제목을 본격적으로 유행시킨 원흉이다.[7] 보스 몹답게 행동하세요, 스왈로우 씨!는 정확히 라이트 노벨인 시드노벨이 아닌 웹소설을 단행본으로 만든 시드북스에 해당되므로 라이트 노벨에는 해당사항이 없다.[8] Viereinhalb Jahre des Kampfes gegen Lüge, Dummheit und Feigheit[9] 원제: Who Moved My Cheese?[10] 원제: For Whom the Bell Tolls[11] 미쓰다 신조의 작품 중 하나. 한국에서는 '괴담의 집'으로 알려진 작품.[12] 원제: どこのにも怖いものはいる[13] 이 경우 에세이 책이라 라이트노벨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3초 이내로 덮게 된다.[14] 링크, 링크 ~~했다. 하는 식의 기사 제목이 특징이다.[15] Libellus vere aureus, nec minus salutaris quam festivus, de optimo rei publicae statu deque nova insula Utopia[16] An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s[17] 원제: Travels into Several Remote Nations of the World. In Four Parts. By Lemuel Gulliver, First a Surgeon, and then a Captain of Several Ships[18] 원제: The Life and Strange Surprizing Adventures of Robinson Crusoe, Of York, Mariner: Who lived Eight and Twenty Years, all alone in an un-inhabited Island on the Coast of America, near the Mouth of the Great River of Oroonoque; Having been cast on Shore by Shipwreck, wherein all the Men perished but himself. With An Account how he was at last as strangely deliver'd by Pyrates[19] 서문에 등장하는 서적.[20]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곡을 만든 사람의 대부분, 아니 전부 다 곡의 제목이 이 꼴이다(...).[21] 곡을 만든 사람의 대부분 곡의 제목이 이렇게 긴 편이다.[22] 한국 영화 중에 가장 긴 제목의 영화로 알려져 있다.[23] 후에 이 제목은 밑에 있는 토르의 망치를 가지러 가던 길의 기묘한 사건으로 패러디했다.[24] 말죽거리 잔혹사, 쌍화점등을 연출한 유하 감독의 장편 데뷔작. 이 작품으로 엄정화가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다.[25] A Funny Thing Happened on the Way to the Forum. 나중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이 제목을 패러디해 바로 위에 있는 작품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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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